튼튼이가 4개월차에 진입하면서 아기띠로는 오랫동안 산책이 어려웠기에 리안 솔로 유모차를 당근했어요!
저번에 바구니카시트 세탁했던 파파스클린에서 또다시 세탁을 했는데요
다시 파파스클린을 찾게된 계기는 수거부터 세탁까지 간편하게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집앞에 유모차를 나두었는데요.


수거하셨다는 안내문자도 보내주셨어요!

배송이 완료된 후에는 이렇게 안내문자를 보내주셨습니다(생각보다 정말 빨리왔어요!)
세탁이 완료된 유모차입니다.
예전부터 유모차에 저렇게 체리 딸랑이를 달고싶었는데 이제야 다네요.

바퀴부분에도 스티커를 붙여주셔서 깨끗하게 집에 둔 후에 유모차에 앉혀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유모차, 카시트 세탁에는 파파스클린 추천드립니다!
비그치고 얼른 같이 산책가자 튼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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